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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보신문]봉선사 기증 연꽃, 구리시에 연꽃공원으로 자리매김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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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16 15:31 조회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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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봉선사 연꽃축제서 연근 750여본 나눔
교문동 샛다리공원에 식재…올 여름 개화 예정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처 되길”

봉선사 주지 초격 스님과 안승남 구리시장 일행이 연꽃이 식재된 샛다리공원 현장을 둘러봤다.
봉선사 주지 초격 스님과 안승남 구리시장 일행이 연꽃이 식재된 샛다리공원 현장을 둘러봤다.

조계종제25교구본사 봉선사가 구리시에 기증한 연꽃 750여본이 구리시 교문동 샛다리공원에 뿌리를 내렸다. 봉선사 주지 초격 스님은 4월9일 안승남 구리시장과 함께 봉선사가 기증한 연꽃이 심어진 샛다리공원 내 연밭을 둘러보며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길 기원했다.

2020년 연꽃축제에서 구리시장에게 연꽃을 기증했다.
2020년 연꽃축제에서 구리시장에게 연꽃을 기증했다.

봉선사는 지난해 7월 개최해 제18회 연꽃축제에서 코로나19 소멸 및 치유와 상생을 기원하며 구리시에 연꽃을 기증했다. 구리시는 봉선사에서 전달받은 연뿌리 750여본을 샛다리공원 내 연못의 수질정화와 환경개선을 위해 식재했다.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샛다리공원은 4995㎡ 면적으로 2453㎡(약 742평)이 연못이 조성돼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의 초청을 받아 공원을 둘러본 초격 스님은 “연꽃을 통해 구리시와 봉선사가 좋은 인연을 맺게 됐다”며 “봉선사에서 전달한 연꽃이 활짝 피어 구리시민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봉선사의 연꽃 나눔으로 조성한 연밭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봉선사와의 연꽃 인연을 잘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임연옥 구리시의회 부의장도 “봉선사로 인해 구리시에도 연꽃 향기가 가득한 아름다운 공원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샛다리공원에 식재한 연뿌리는 오는 7~8월경 개화, 여름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은은한 향기를 전할 전망이다. 진흙 속에서 자라며 수질정화 능력도 뛰어난 연뿌리 식재를 계기로 수질이 개선되면서 샛다리공원은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수연 기자 namsy@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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